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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1-05-0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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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유외과(mi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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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th> 1여년 만에 진행된 갑상선암

40대 여성으로 5년전 갑상선 종양으로 조직검사 시행하여
암이 아닌 양성종양으로 진단 받은 환자로
6개월 간격으로 정기검사를 잘 해오다가 최근 1년이 지나 초음파 검사에서
크기가 커저서 재 조직검사(세침흡인생검)를 하여
암으로 진단되어 수술 대기 중입니다.

세침 흡인세포검사의 정확도는 90~95%이며
혹이 치료가 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정기적인 초음파 검사로 추적 관찰해야 합니다.

갑상선 암은 유방암과 더불어 여성암 발생률 1,2위를 다투는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유방암 보다도 증상이 더 없으며
증상이 생겼을 경우는 암 덩어리가 이미 매우 큰 상태로
암이 많이 진행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갑상선 암의 진단방법은 정기적인 초음파 검사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환자분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