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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져지는 딱딱한 혹
만져지는 혹이 모두 유방암은 아니지만 유방전문의의 진찰 및 몇 가지 검사로 확인해 보는 것이 좋으며 악성이 아닌 양성으로 보이는 경우에도 주기적인 검사로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에나 있을 수 있으나 상외측이 가장 많지요.

2. 유두 분비물
특히, 피가 보이거나 맑은 물이 보일 때에도 암인 경우가 있습니다.

3. 피부, 유두 함몰
암이 진행하면 유방의 피부 혹은 유두가 유방 속으로 끌려들어가 옴폭 패이기도 합니다.

4. 유두 습진
유두 피부가 습진처럼 헐거나 진물이 나면 유방암의 일종인 파젯씨 병의 증세일 수가 있습니다.

5. '염증성 유방암'
멍우리는 잘 만져지지 않으면서 피부가 벌겋게 염증이 생긴 것처럼 보이는 특수한 형태의 유방암입니다.
암이 진행하면 유방피부의 부종으로 마치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보이는데, 이것은 피부 밑의 임파선이 암 세포에 의해 막혀 피부가 부어오르기 때문입니다.

6. 만져지는 겨드랑이 임파선
암이 겨드랑이에서 임파선에 전이되면 커진 임파선이 만져지기도 합니다.

7. 유방 형체 이상
암이 더욱 진행하면 커진 암 덩어리가 유방의 형체를 거의 파괴 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하나라도 보일 때는 유방 전문 병원을 찾으셔서 혹시 유방암이 아닌지 검사해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완치하는 것인데, 우리나라에서 아무 증세 없이 정기검진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아직도 전체 환자들 중 17.8%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발견되는 경우는
대부분 초기 유방암이므로 완치확률이 높으므로 정기 검진을 통한 암의 조기 발견에 관심을 많이 기울이는 것이 필요합니다.